Executive Summary
티커: 089860 · KRX (KOSPI) | 종목명: 롯데렌탈 | 시가총액: 1.40조원 - 구조적 성장과 실적 모멘텀: 본업인 오토렌탈 사업이 차량 소유에서 이용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힘입어 견조하게 성장 중. 2025년 역대 최대 실적(매출 2.92조원, 영업이익 3,125억원) 에 이어 2026년 1분기에도 컨센서스(776억원)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836억원, +7.7%) 를 기록하며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음을 증명.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서막: 어피니티와의 매각 협상 무산(2026.05.21) 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TPG 등 신규 원매자와의 논의(2026.07.01 공시) 가 시작되며 주가 하방 경직성을 확보. 과거 M&A 딜에서 거론된 EV/EBITDA 4.8배 대비 현 주가 기준 약 4.0배 는 현저한 할인 상태로, 실적 개선과 맞물려 재평가 가능성이 높음.
- 자산 효율화와 현금흐름 개선: 신차 투입 확대(2025년 7.9만대, +17.9% YoY) 와 중고차 매각 정상화를 통한 효율적인 자산 운용, 사고/상품화 비용 통제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11.4% 달성 및 FCF(1.3조원) 창출 능력이 강화. 이는 높은 부채비율(293.6%) 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고 향후 주주환원 및 성장 투자 재원으로 활용될 전망.
💡 투자 Thesis (One-Liner)
① 본업의 구조적 성장과 자산 효율화로 초과수익을 벌고, ② 국내 렌터카 시장 1위(점유율 20.8%) 의 압도적 시장 지배력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지속되며, ③ 매각 불확실성 해소 및 견조한 실적 때문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터지는데, ④ 시장은 과거 매각 실패 및 부채 부담에 대한 잘못된 믿음 때문에 이를 가격에 반영하지 못한다.
— 핵심 가정: 국내 렌터카 시장의 구조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롯데렌탈의 시장 지배력이 견고하게 유지되며, 매각 관련 이슈가 주가 할인 요인에서 점진적 프리미엄 요인으로 전환될 것을 가정함.
Thesis 분해표
| 절 | 핵심논리 | 근거 | 신뢰도 | 반증조건 |
|---|---|---|---|---|
| ① | 본업의 구조적 성장과 자산 효율화로 초과수익 | 2025년 매출 2.92조원/영업이익 3,125억원 역대 최대 경신. 2026년 1Q 영업이익 836억원(YoY +24.8%, 컨센서스 776억원 상회). 신규 투입 7.9만대(+17.9% YoY), 순증 대수 역대 최고치. | 렌탈 사업부 매출 성장률이 시장 성장률을 하회하거나, 중고차 매각 이익률이 급격히 악화되는 경우. | |
| ② | 국내 렌터카 시장 1위의 압도적 시장 지배력으로 중장기 지속 | 2024년 3분기 시장 점유율 20.8%로 1위 유지. 전국 220여개 영업망 및 16만대 이상 운영 차량. | 현대차 등 신규 대형 플레이어 진입 후 롯데렌탈의 시장 점유율이 18% 미만으로 유의미하게 하락하는 경우. | |
| ③ | 매각 불확실성 해소 및 견조한 실적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어피니티 유상증자 철회(2026.05.21), TPG 실사 논의 공시(2026.07.01). 1Q26 어닝 서프라이즈(+7.7%) 및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 추세(6개월 평균 44,700원). | TPG와의 협상마저 무산되고 장기간 잠재 매수자가 부재하여 M&A 모멘텀이 완전히 소멸되는 경우. | |
| ④ | 시장은 과거 매각 실패 및 부채 부담에 대한 잘못된 믿음으로 가격 미반영 | 현 주가 기준 EV/EBITDA 약 4.0배로, 과거 어피니티 인수가(4.8배) 대비 할인. 294%에 달하는 부채비율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 | 주가가 추가적인 펀더멘털 개선 없이 과거 M&A 멀티플(EV/EBITDA 4.8배 이상)에 근접하거나, 금리 급등으로 부채 부담이 실질적 리스크로 작용하는 경우. |
비즈니스 모델·수익구조
업의 본질: 차량 및 일반 장비 등 자산을 대량으로 매입, 일정 기간 대여 후 중고 자산으로 매각하여 ‘렌탈 수익’과 ‘자본 이익’을 동시에 창출하는 자산 기반 서비스업.
돈 버는 메커니즘:
오토렌탈 (장기/단기): 안정적인 현금흐름의 원천. 신차를 구매해 3~5년간 렌탈료를 수취하며 감가상각을 진행. 계약 만기 시 차량을 반납받아 중고차 사업부로 이전.
중고차 매각: 수익성의 핵심. 렌탈이 끝난 차량을 자체 경매장(롯데오토옥션) 및 온라인 플랫폼(Mycar)을 통해 매각하여 잔존가치 이상의 차익 실현.
일반 렌탈: OA기기, 측정기, 지게차 등 비(非)차량 자산을 렌탈.
P·Q·C 수익구조:
P (Price/단가): 장기렌탈의 경우 고가 차종 믹스 개선으로 ASP 상승. 단기렌탈은 인바운드 관광객 수요 회복으로 일/월 매출이 각각 31.5%, 45.0% 급증 (2026년 1분기 기준).
Q (Quantity/판매량): 2025년 신규 투입 대수(7.9만대) 및 순증 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 이는 향후 3~5년간의 안정적인 렌탈 매출과 미래 중고차 매각 물량을 담보.
C (Cost/원가): 사고 관련 비용 및 중고차 상품화 비용의 효율적 통제를 통해 수익성 개선.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11.4% 달성.
사업부별 실적 요약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 사업부 | 매출액 (억원) | 매출 비중 | 매출 성장률 (YoY) | 영업이익 성장률 (YoY) | 주요 동인 |
|---|---|---|---|---|---|
| 차량렌탈 | 4,821 | 66.0% | +4% (장기) | +35% (장기) | 신차 순증, 중고차 렌탈 확대, 단기렌탈 인바운드 수요 |
| 중고차 | 2,034 | 27.8% | +16% | +21% | 매각 물량 정상화, 롯데오토옥션 경매 물량 확대 |
| 기타 (Biz렌탈 등) | 454 | 6.2% | - | - | 2025년 사업조정 마무리, 2026년 턴어라운드 기대 |
촉발 사건·재평가 맥락
- M&A 불확실성 해소 및 기대감 전환: 2대 주주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와의 매각 협상이 최종 무산(2026.05.21) 되며 주가를 짓누르던 불확실성이 일단락. 이후 글로벌 PEF인 TPG와의 실사 논의(2026.07.01 공시) 가 공시되며, ‘매각 실패’ 리스크가 ‘새로운 M&A 기대감’으로 전환되는 변곡점.
- 압도적인 실적 모멘텀: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776억원)를 7.7% 상회하는 836억원을 기록. 수주 기반 산업 특성상 호실적의 연속성이 높아 연간 실적에 대한 신뢰도 상승.
- 시장 컨센서스 상향 조정: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국내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며 6개월 평균 목표주가가 44,700원으로 직전 대비 약 9.8% 상승.
동태적 가치 변화
- TAM(총 유효시장) 확장: 국내 렌터카 시장은 단순한 차량 대여를 넘어 관리, 정비, 중고차 처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모빌리티 서비스’로 진화 중. 시장 규모는 2025년 9.68조원에서 2026년 10조원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 이는 단순한 경기 회복을 넘어선 구조적 성장.
- 2~3년 전 대비 변화: 코로나19 이후 억눌렸던 여행·이동 수요가 폭발하며 단기 렌탈 부문이 극적인 턴어라운드(1Q26 영업이익 2배 증가). 장기 렌탈은 법인 및 개인 시장에서 꾸준히 침투율을 높이며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을 강화.
- 5년 후 미래: 현대차의 렌터카 시장 진출은 위협 요인이지만, 동시에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 촉매가 될 수 있음. 롯데렌탈은 1위 사업자의 규모의 경제와 데이터 기반의 중고차 가치 산정 능력을 무기로, 단순 가격 경쟁을 넘어선 서비스 경쟁으로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할 전망.
중장기 경쟁우위(해자)
- 규모의 경제 및 네트워크 효과: 국내 1위(점유율 20.8%), 아시아 1위 규모. 연간 수만 대의 신차를 구매하는 압도적인 바잉파워(Buying Power)는 차량 원가를 절감시키는 핵심 요소. 전국 220여 개의 영업망은 고객 접근성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함.
- 밸류체인 통합: ‘신차 장기렌탈 → 단기렌탈/중고차렌탈 → 중고차 매각(롯데오토옥션)‘으로 이어지는 완결된 밸류체인을 구축. 특히 자체 중고차 경매장은 렌탈 자산의 최종 가치를 극대화하는 강력한 해자.
- 해자의 변화: 현대차의 시장 진입 예고로 경쟁 강도 심화는 불가피. 이는 롯데렌탈의 해자를 시험하는 가장 큰 변수. 그러나 현대차가 단기간에 롯데렌탈의 전국적 영업/정비망과 중고차 처리 능력을 따라잡기는 어려워,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해자가 좁아지기보다는 경쟁의 형태가 바뀔 가능성이 높음.
지배구조·이사회·자본배치
- 최대주주 리스크 및 기회: 최대주주인 호텔롯데(지분율 37.8%)의 매각 의지가 명확하다는 점은 지배구조의 불확실성이자 동시에 M&A를 통한 기업가치 재평가의 기회. 성공적인 매각은 새로운 대주주 하에서 보다 공격적인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자본배치: 과거에는 차입을 통한 차량 자산(Q) 확대에 집중. 최근에는 자산 효율성 제고와 비용 통제(C)를 통한 수익성 중심의 성장으로 전환 중. 창출된 FCF는 부채 상환과 향후 배당 등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될 여력이 커지고 있음.
재무 경쟁력
- 강점 (FCF): 렌탈업 특성상 감가상각비가 큰 현금성 비용이 아니므로 EBITDA 마진이 높고, 안정적인 FCF 창출 능력을 보유. 2024년 기준 EBITDA는 1.36조원 에 달하며, 이는 높은 부채를 감당할 수 있는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줌.
- 약점 (부채비율): 2026년 1분기 기준 부채비율은 293.6% 로 다소 높은 수준. 이는 금리 상승기에 이자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는 리스크 요인. 그러나 자산의 대부분이 현금화가 용이한 차량이라는 점에서 일반 제조업의 부채와는 성격이 다름.
- ROIC vs WACC: 자본집약적 산업 특성상 ROIC가 높지는 않으나, 규모의 경제를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며 WACC를 상회하는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 향후 수익성 개선에 따른 ROIC 상승이 기대됨.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
- 글로벌 Peer 및 M&A 사례 비교:
| 구분 | 롯데렌탈 (현재) | 어피니티 M&A 딜 | 글로벌 Peer (Avis) |
|---|---|---|---|
| 선행 PER | 약 7.5배 | 약 33배 (경영권 프리미엄 포함) | 약 5~7배 |
| EV/EBITDA | 약 4.0배 | 약 4.8배 | - |
출처: 언론보도, 증권사 리포트 종합
- 핵심 분석: 현 주가는 과거 경영권 프리미엄이 포함된 M&A 딜의 EV/EBITDA 멀티플(4.8배) 대비 약 17% 할인된 수준. 글로벌 Peer인 Avis의 PER이 낮아 보이나, 이는 성숙 시장의 저성장성을 반영. 롯데렌탈은 성장하는 시장의 1위 사업자로서 프리미�m 요인이 존재.
- 시총 천장 분석: 어피니티가 추진했던 기업가치 2조원 이상을 기준으로 할 때, 현 시가총액 1.4조원은 상당한 상승 여력을 내포. 본업의 이익 체력이 당시보다 강화된 점을 고려하면 잠재적 M&A 가치는 이를 상회할 가능성.
Variant Perception
- 시장의 믿음 (컨센서스): “롯데렌탈은 높은 부채비율을 가진 중후장대 산업의 저성장주이며, M&A마저 실패하여 모멘텀이 부재하다. 현대차의 진입으로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 나의 관점 (Variant Perception): 시장은 과거의 M&A 실패라는 ‘백미러’와 대차대조표의 ‘정태적 부채’에 과도하게 집착하고 있다. 그러나 진짜 스토리는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의 ‘동태적 개선’에 있다. FCF 창출 능력 강화는 부채 리스크를 압도하며, M&A는 실패 리스크가 아닌 재평가의 ‘콜옵션’으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현대차의 진입은 오히려 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방증하는 시그널이다.
- 인식 전환 촉매: 1) 2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2) TPG 등 구체적인 원매자와의 딜 진전 공시, 3)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나리오 (Bull/Base/Bear)
| 시나리오 | 확률 | 예상 수익률 (12-18M) | 핵심 가설 |
|---|---|---|---|
| Bull | 30% | +50% ~ +70% | M&A 성공적으로 성사 (EV/EBITDA 5.0배 이상 적용). 연간 영업이익 3,500억원 상회. 현대차 진입 영향 미미. |
| Base | 50% | +20% ~ +30% | M&A 모멘텀 유지, 연간 실적 컨센서스 부합. 주가는 과거 M&A 밸류에이션(EV/EBITDA 4.8배) 수준으로 회귀. |
| Bear | 20% | -20% ~ -30% | TPG와 협상 결렬 및 추가 원매자 부재. 현대차 진입 후 점유율 하락 및 수익성 악화. 금리 급등으로 이자비용 부담 현실화. |
반증·약세 (스틸맨 베어)
렌터카 산업은 본질적으로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여 차량을 구매하고 감가상각과 싸워야 하는 ‘자본집약적 레드오션’이다. 현대차라는 ‘게임 체인저’의 등장은 기존 플레이어들의 치킨 게임을 유발할 것이며, 1위 사업자인 롯데렌탈은 점유율 방어를 위해 수익성을 희생할 수밖에 없다. 높은 부채 레버리지는 이러한 경쟁 심화 국면에서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할 것이며, M&A 매력도를 떨어뜨려 결국 ‘새 주인 찾기’는 장기 표류할 가능성이 높다. 시장의 저평가는 이러한 구조적 리스크를 합리적으로 반영한 결과일 뿐이다.
- ① (성장) Falsification: 2분기 연속으로 렌탈 부문 매출 성장률이 한 자릿수 초반으로 둔화되고, 중고차 매각 이익률이 5%p 이상 하락.
- ② (해자) Falsification: 현대차 렌터카 사업 본격화 후 4분기 내 롯데렌탈의 시장 점유율이 2.5%p 이상 하락.
- ③ (촉발) Falsification: 2026년 내 TPG와의 딜이 무산되고, 이후 6개월간 새로운 원매자 관련 공시가 전무.
- ④ (오인) Falsification: 신용등급 하향 조정 또는 이자보상배율이 1.5배 미만으로 하락하여 부채 리스크가 실질적 위협으로 대두.
비대칭·실행
- Upside/Downside: Base 시나리오 기준 +25%의 상승 여력과 Bear 시나리오 기준 -25%의 하락 리스크로,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대칭적인 위험-보상 구조를 가짐. 그러나 Bull 시나리오의 잠재적 폭발력(+50% 이상)을 고려하면 비대칭성은 상방으로 열려있다고 판단.
- 보유 기간: 12~18개월. M&A 이벤트의 전개와 실적 개선세 확인에 필요한 시간.
- 재검증 트리거:
- 이벤트: 분기 실적 발표 (특히 2Q26 실적), M&A 관련 추가 공시.
- 지표: 분기별 렌터카 순증 대수, 중고차 매각 단가 및 이익률 추이, 시장 점유율 변화.
- 시점: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시점 (연간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 점검).
💡 P·Q·C 투자 핵심 포인트
기록적인 신차 투입(Q)이 향후 수년간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단기렌탈 수요 회복과 ASP 상승(P) 및 비용 효율화(C)가 맞물리며 이익 레버리지가 극대화되고 있다. 시장은 M&A 불확실성과 높은 부채비율이라는 과거의 프레임에 갇혀 있지만, 강화된 FCF 창출 능력은 이러한 우려를 상쇄하며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 시장 컨센서스 및 증권사 평가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 6개월 평균 컨센서스 목표주가: 44,700원 — 최고 목표주가 53,000원(다올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46,000원.
- 신한투자증권(2026.07.14): 목표주가 43,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하나증권(2026.05.11): 목표주가 42,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유진투자증권(2026.05.11): 목표주가 46,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NH투자증권: 선행 PER 7.5배 적용, 밸류에이션 투자매력도 높음 평가
- 투자의견 분포: 커버리지 전 증권사 매수(Buy) 일색
2026년 실적 추정
- 신한투자증권: 2026년 2분기 매출액 7,799억원(+4.2% YoY), 영업이익 870억원(+12.7% YoY) 예상
- 증권사 추정 2026~2029년 CAGR: 매출액 +8.2%, 영업이익 +11.7%
신용등급
- 무디스(Moody’s): 투자적격 ‘Baa3’ 재확인, ‘안정적’ 전망
🏭 시장 규모 및 경쟁 구도
- 국내 렌터카 시장 규모: 2025년 9.68조원, 2026년 10조원 시대 진입 전망
- 시장점유율 (2024년 3분기): 롯데렌탈 20.8% 1위, SK렌터카 15.7% 2위, 현대캐피탈 12.8% 3위
- 국내 렌터카 인가 대수: 2025년 133만대(2015년 54만대 대비 2.5배)
- 현대자동차 진입: 2026년 렌터카 사업 진출 예고
📈 재무 지표 (2026년 1분기 기준)
| 항목 | 수치 | 출처 |
|---|---|---|
| 매출액 | 7,309억원 (+6.6% YoY) | |
| 영업이익 | 836억원 (+24.8% YoY) | |
| 영업이익률 | 11.4% | |
| 당기순이익 | 303억원 (+1.6% YoY) | |
| EBITDA (2024년) | 1.36조원 | |
| FCF | 1.3조원 | |
| 부채비율 | 293.6% | |
| 총현금 | 260.3십억원 | |
| 총부채 | 4.5조원 |
References
본문 수치·주장은 아래 출처를 교차확인했습니다.
- 신한투자증권(2026.07.14) 목표주가 43,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최승환 연구원: “본업인 장단기 오토렌탈 업황은 매우 양호하다"고 평가.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1415155177114
- 하나증권(2026.05.11) 목표주가 42,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안도현 연구원: 1Q26 컨센서스 상회 호실적, 매각 이슈가 기업가치 재평가 트 —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32920&menu=1
- 하나증권(2026.02.11) 목표주가 38,000원, 투자의견 매수** —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이 목표치에 도달했고, SK렌터카와의 기업결합 가능성이 낮아졌 —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1821748
- 유진투자증권(2026.05.11) 목표주가 46,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이재일 애널리스트. 직전(2026.04.29) 목표가 46,000원 유지.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511000725
- NH투자증권(2026.05.xx) — 주영훈 애널리스트**: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큰 폭으로 개선됐으며, 수주 기반인 렌탈 산업 특성상 2026년 연간으로도 —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63759
- 1Q26 실적 발표 전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771억원 (실제 836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 https://lotterental.com/ir/irBoardMob.do
- 연합인포맥스 집계 기준 1Q26 컨센서스: 매출액 7,350억원, 영업이익 776억원 → 실제 영업이익 836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7.7% 상회. — https://kbthink.com/news-list/view.html?newsId=20260508102255645
- 증권사 추정 2026~2029년 CAGR: 매출액 +8.2%, 영업이익 +11.7% — 저수익 사업 축소와 장단기 렌탈 점유율 확대, ASP 상향에 힘입어 영업이 —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9377
- 투자의견 분포**: 커버리지 전 증권사 매수(Buy) 일색 — 중립·매도 의견 없음 — https://m.irgo.co.kr/IR-COMP/089860/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 9,188억원(+4.5% YoY), 영업이익 3,125억원(+9.7% YoY)** —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9292
- 종전 최대 매출은 2조 7,924억원(2024년), 영업이익은 3,084억원(2022년)이었으나 모두 경신. — https://www.etnews.com/20260210000342
- 2025년 당기순이익 1,267억원(+23.4% YoY). —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7616
- 2026년 1Q 매출 7,309억원(+6.6% YoY), 영업이익 836억원(+24.8% YoY)** —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 https://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673
- 2026년 1Q 당기순이익 303억원(+1.6% YoY). — https://www.smartbiz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410
- 무디스(Moody’s) 신용등급 투자적격 ‘Baa3’ 재확인, ‘안정적’ 전망 획득. 2024년 기준 EBITDA 1조 3,627억원. —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85936
- 2026.05.21 공시**: 어피니티 대상 2,1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철회 — 어피니티와의 지분 매각 협상 최종 무산에 따른 후속 조치. — https://www.dt.co.kr/article/12063804
- 2026.07.01 공시**: “최대주주(호텔롯데)가 TPG 측과 지분 매각 관련 실사 논의를 진행했으나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공시. — https://dealsite.co.kr/articles/164608
- 2025년 신규 투입 대수 7만 9,000대(+17.9% YoY), 순증 대수 +68.9% YoY** — 역대 최고치 경신. —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4796
- 2026년 1Q 투입 대수 및 순증 대수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6.0%, +23.7% 증가.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1771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287/20260515002805/11013.htm
- 미국 TOP3 렌터카 에이비스(Avis) 시가총액 약 30억달러(한화 4
5조원), PER 57배 수준에서 거래. —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2/27/2024122780165.html - 어피니티의 롯데렌탈 인수 시 적용 EV/EBITDA 멀티플 약 5배. 업계에서 렌터카 매물 멀티플은 4~5배로 평가. —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12091054487200107810
- 어피니티 딜 기준 롯데렌탈 EV/EBITDA 4.8배, PER 약 33배, PBR 2배 적용 — 경영권 프리미엄 포함 수치. — https://dealsite.co.kr/articles/133469
- 2024년 3분기 기준 국내 렌터카 시장 점유율**: 롯데렌탈 20.8% 1위, SK렌터카 15.7% 2위, 현대캐피탈 12.8% 3위, 하나캐피탈 6.2 — https://www.sidae.com/article/2025031113441961822
- 국내 렌터카 인가 대수 2025년 133만대 달성(2015년 54만대 대비 2.5배). 시장 매출 규모 2025년 9조 6,800억원 → 2026년 10조원 시대 —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3120146?d=pc
- 롯데렌탈: 전국 220여 개 영업망, 16만대 이상 차량 보유 — 국내 1위·아시아 1위·세계 6위 규모. — https://www.saramin.co.kr/zf_user/company-info/view-inner-finance/csn/Q2ptbTFvOXlLZHhMSDZlOFh2M0RsQT09/company_nm/%EB%A1%AF%EB%8D%B0%EB%A0%8C%ED%83%88(%EC%A3%BC